어느날 퇴근하고 갑자기(!!??) 맥주 한잔이 먹고싶어서 들른 뉴욕야시장.

홍대지만 합정역에서 더 가깝다.


사실 동네에서 맥주는 합정역 금강산이 최고지만, 안주가 다양하지는 않아서 아쉬워하다가 우연히 가보게된 뉴욕야시장.

여러가지 안주들이 저렴한 가격에 제공되고 있다.

메뉴들도 다양하고 싼 가격에 있을건 다 있는 생각보다 퀄 좋은 음식이 나온다. 

물론 가격만큼 양도 적긴하다. 하지만 난 그게 더 좋다. 다양한걸 먹을 수 있어서 ㅎㅎ


이 이벤트 진행한지 오래된 것 같은데 아직도 진행중.

이날 생맥주 천 한잔을 시키고 오빠한테 내가 5등 뽑아서 맥주 따먹을게 !! 이랬는데​

​5등이 나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레~~


우리가 주문한 핑거스테이크와 쉬림프에그인헬.

안주 조합이 좋았다. 스테이크에 에그인헬 올려먹어도 맛있고 ! 그냥먹어도 맛있고!

새우도 생각보다 많이 들어있어 실하고 !


사진이 어디갔는지 모르겠는데, 기본안주로 나오는 프레젤은 배부를 때 안주로 아주 적당했다.

안주를 하나 더 시킬까 하다가 술만 한잔 더 먹고나옴.

암튼 가성비 훌륭한 집이다. 안주 이거말고 뭐 50센치 바게트불고기? 이것도 먹어봤는데 맛있었고 !


자리에 있는 티슈를 보니 같은 그룹(?)에 치르치르, 피쉬앤그릴, 짚동가리 생주 등 여러 안주 맛있는 술집들이 포함돼있었다.

아무래도 요기 사장님은 제2의 백종원이 아닐까 ! 이런 실없는 소리도 하며 즐거운 야식타임을 즐긴 하루였다.


다음에 가서 또 다른안주 먹어보고 올려야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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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유일하게 하는 운동은 요가다.

다이어트 한다고 하는 노력중 유일한 운동이랄까?

한창 저탄고지 식이요법 할거라고 탄수화물 제한하고 그러다가, 바나나때문에 실패!
식이요법은 어느새 흐지부지 됐고 (ㅋㅋㅋㅋㅋ)
지금은 라면, 칼국수, 라멘, 파스타를 비롯한 각종 면들이랑  빵류, 간식류 들만 자제하는 중이다. (= 다른건 다 먹고있다. ㅋㅋㅋㅋ.)

암튼 그래서 그런지 처음에 한 1~2키로 이후로는 빠지지도 않는다. ㅋㅋㅋㅋ
어느새 요가를 시작한지도 5개월이 다 돼간다.
처음 할 땐 여름도 오기 전이었는데 어느새 올해 연말이라니 ㅠㅠ
기분이 너무 이상하다.

어느새 요가시간이 되면 해가 져서 캄캄하다. 해가 너무 짧아졌다. 좋기도 하고 싫기도 하다 ㅎㅎ.

수업할 때 이렇게 캄캄한건 아니다 ㅋㅋㅋㅋ 이날 초 켜둔 기념(?)으로 잠깐 껐다가 너무 어두워서 다시 켜주셨다.

분위기 좋은 조명을 켜둔 어느 수업날


처음 요가를 시작 할 때, 다운독 같은 자세를 하면 발바닥이 다 안닿고 다리도 다 안펴지고 팔목만 아팠는데,
어느새 쪼곰 완성본이랑 비슷한(?????????) 자세가 된 것 같다. 

변화는 진짜 소리소문 없이 오는 것 같다.
언제부터 발바닥이 붙었는지 다리가 펴졌는지 모르겠으니 말이다.
차투랑가도 완젼 완전 !!!!!! 제일 어려웠고 흉내도 못냈는데,
이젠 흉내는 낼 수 있다 !! 이게 제일 신기하다.
심지어 이젠 차투랑가에서 스탑~ 이러면 1센치라도 떠 있는 흉내를 낼 수 있음. (1센치 떠있는게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ㅋㅋ)

이게 얼마나 감동인지 아무도 모르겠쥐...
팔굽혀펴기같은거 평생 한번도 성공해본적 없었던 내 상황 아무도 모르겠쥐...
심지어 이 글도 몇명 보지도 않겠지 .. 따흐흑 ㅋㅋㅋㅋ

암튼 뭔가 재미를 붙여서 집에서 동영상 보면서도 종종 하게된다. (일이주에 한번정도??? 한다고 말해도 되는거겠지,,.,??ㅋㅋㅋ)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요가다움에 나가서 다른사람들이랑 같이하면,
혼자하면서 몰랐던 자세의 문제점이나, 나는 된다고 생각했는데 쌤이보면 안된 자세들 이런것들이 교정되어서
수업을 나가서 듣는 시간도 중요한 것 같다.

선무당이 사람잡는다고, 좀 알 것 같을 때 더 잘 해놔야됨.

이날은 천장에 비친 조명이 동그란게 예뻐보였다.



암튼 그래서 요가다움 지난 수업 후기.

이주동안 월요일에 빈야사0 수업을 들었다.
첫주에는 기본 빈야사 플로우에 충실한 전개였다.
수리야 나마스카라 라고 하나? 암튼 팔들었다가 내렸다가 몸통숙였다가(ㅋㅋㅋ) 플랭크-챠투랑가-코브라-다운독 일케 되는거

아무튼 이 기본 플로우를 반복하는 수업이었다.
한번~ 두번~ 세번 ~ 하시는데, 끝이없길래 속으로 생각했다.
다섯번이면 끝나겠지.. 여섯번~
여덟번이면 끝나겠지.. 했는데 결국 열번까지 반복됐다.ㅋㅋㅋㅋ

수업을 들으며 느끼는건데 진짜 으악!! 이럴 때 쯤 끝난다.
요기까지는 할 수 있지? 다했어다했어 ~~ 이러면서 하는 기분이 든다. ㅋㅋㅋㅋㅋㅋ

열번이나 했다 !!!ㅋㅋ
이렇게 많이한적 처음이얏.
집에서 유튜브 보면서 하는데 열번하는 영상이었으면, 한 다섯번 하고 말았을텐데 .. 확실히 수업으로 들으니 중간에 그만둘 수 없다.
(물론 자기 상태 봐 가면서 하는거고, 못하겠으면 안하는건데 엄~청 못하겠는건 아니라 계속 진행하게됨 혼자하는거랑 의지가 다르달까?)

그리고 이날 차투랑가 뭔가 되는기분이기는 했는데 뭔가 어깨로 하는 기분이고 배에 힘이 안들어가서 의아했는데,
선생님이 엉덩이가 너무 뜬다고 ! 복근에 힘 빡 주고 하라고 하셔서 집에가서 또 열 연습했다.
역시 문젠지도 모르고 있던 이런 포인트가 수업듣다보면 종종 나온다.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한 이유.ㅋㅋㅋ

암튼
그래서 일주일동안 열 연습하고(정말??ㅋㅋㅋ) 나는 다음 빈야사0 수업을 같은시간에 또 듣게 됐다.
하지만 이번주는 플로우보단 골반열기에 집중한 빈야사여서 또 다른 수업이었다.
같은 제목의 수업이지만, 그걸 기반으로 매 수업마다 새로운걸 하니까 장점이라고 볼 수 있겠다.
근데 암튼 이날 뭔가 쫌 되는 기분이라 무리하다가 마지막 동작때 등에 담와서
아주그냥 ㅋㅋㅋㅋㅋ 깜짝 놀랐다.

나는 하체가 약한 것 같다.
한다리로 서고 이런거 하면 다리에 쥐가 날랑말랑 한다 매번.
그래도 요즘에 자주 하면서 좀 나아진 것 같았는데, 방심했던 등에 담이오다닛
풀리는데 이틀 걸렸다 ㅋㅋㅋㅋㅋ 회사에서 계속 만세하고 스트레칭하고 그랬다.
먼가 뻐근한데 스트레칭하니까 평소보다 더 시원한 기분도 들고 그랬다. (나름 긍정적 사람ㅋㅋㅋ)



지난주에 요가 같이다니는 언니랑 파워빈야사 수업을 들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생각만 해도 웃기다.

수업 하기 전에 둘이 옷갈아입으면서 재잘재잘 어떤게 힘들고 어떤게 시원하고 좋고 이런 얘기 하다가,
언니는 골반 여는자세 같은게 너~~무 힘들다고, 차라리 복근운동같이 힘쓰는 (사실 힘으로 하면 안되는거겠지?? 복근으로 해야되는데 복근이 없으니 힘으로 하게됨ㅋㅋ) 자세가 땀도나고 훨씬 좋다고 했는데..

그런데 하필 이날 수업은 극악의 골반열기 수업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언니가 본인보다 유연하다고 생각하는 나도 너무 힘들어서 중간에 쉬었다 하고 그렇게 진행했는데,
수업 끝나고 집에 가면서, 사실 선생님이 우리 대화를 들은건 아닐까 라며 음모론이 제기됐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면서 다시 생각해봐도 너무 웃기다.

요가다움
소그룹 전용 요가원이라서, 확실히 일인마다 케어가 잘 되고 있고, 쌤들도 넘 잘 봐주신다.
분위기도 아늑하니 운동하기 딱 좋은 늬낌이다.
심지어 맨즈요가 타임도 있어서, 요가 체험 해 보고 싶은 남자들도 다닐 수 있다. (물론 수업은 따로!)

갑자기 요가원 추천으로 끝난 나의 요가후기.?ㅎㅎㅎ

보통 네이버 블로그로 후기 쓰다가 티스토리에도 한번 적어본다.

뭔가 글을 더 많이쓰게 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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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담덕01 2018.11.16 11:46 신고

    저는 요가를 해본적이 없는데 아내가 한때 동네 문화센터에서 요가를 했는데
    솔직히 살이 빠지는건 모르겠고 몸이 유연해지는 것 같기 하더라고요.
    다이어트는 음식 조절 없이는 안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쿨럭...

    • 2018.11.16 11:59

      비밀댓글입니다

  2. 동글동글 라이프 2018.11.18 18:09 신고

    요가는 아무나 할 수는 있지만 아무나 즐기는 못하는 것 같아요. 일단 유연해야 재미있는 운동같아 보이고.. 요가가 재밌다니 부럽습니다~

    • 이상한 Bright_Brina 2018.11.19 14:51 신고

      하다보면 유연해지는 운동인 것 같아요. 저도 엄청 뻣뻣한 편이었는데, 갑자기 되더라구요. 저희 신랑도 뭔가 여자만 할 것 같은 운동! 이런 편견이 있었는데 몇번 같이 하고서는 저만큼 좋아해요 ㅎㅎ

[Minolta X-700 / 28mm / 무보정]


지난여름 필름카메라 미놀타로 찍은 고성의 바다.

이 사진을 마지막으로 한동안 새로산 야시카를 찍느라 필름을 찾지 못하다가, 

이번에 마저 남은 필름을 채워서 늦은 여름휴가 사진을 찾았다.


태풍이었는지, 비가왔었는지 아무튼 해수욕장 폐장하는 마지막 주말 + 날씨 흐림 의 콜라보로 해수욕장엔 거의 우리 둘 밖에 없었다.

뭔가 한가로우면서 바쁜 바다의 모습.


가기 전 주말이었나, 1박2일에 고성 바다가 나왔다.

완전 동남아 바다같은 얕고 잔잔하고 맑은 바다가 쭉~ 펼쳐져있길래, 저기다 !! 하고 여행지로 정했는데!

때마침(^^) 태풍이 찾아와서 우리가 갔을때는 뭔가 천국보다는 지옥의 느낌....ㅋㅋㅋ



심지어 출발도 느즈막히 해서, 바다에 도착하니 약간 해가 지고 있을 때 쯤.

그래도 왔는데 발은 담궈야지 하고 살짝 담궈봤다. ㅎㅎ

(이러고 다음날 완전 풍덩 들어가서 놀았던 기억 ㅎㅎ)

이때까지는 발 담굴 생각 없었음.

뭔가 바다도 험해보이는 포스... 

파도가 엄청 철~썩 철~썩


멀리서봐도 꺄아아아악 하고 있는 오빠ㅋㅋㅋ

가까이서봐도 차가워하는 나

이래놓고 담날은 어떻게 풍덩 들어갔는지 모를일이다 ㅎㅎㅎㅎ


싸이월드 감성샷이긴 하지만 뭔가 늬낌있어서 좋아하는 발샷.


tmi.. 올 여름 내가 제일 애용했던 샌들.. 이 바다에서 운명하셨다..ㅠ_ㅠ



무엇을 쓰고 있었을까? 설정샷ㅋㅋ


촛점 안맞아 답답한 목측식 카메라 쓰다가 미놀타쓰니, 역시 결과물에 건질게 많아서 좋다.

정말 장단점이 확실한 두 카메라.


무겁고 / 초점손으로잡아야하고 / 사진 잘 나오는 미놀타

가볍고 / 목측식초점이라 대충 찍으면 되지만 / 렌즈오염돼고 목측식초점이 어렵다는 함정이 있는 야시카.


아무래도 카메라 한개 더 살 것 같은 강한 예감이 든닷...ㅋㅋㅋㅋㅋㅋㅋ

  1. 라디오키즈 2018.11.14 13:09 신고

    필름 사진은 아주 오랜만에 보는 것 같네요.@_@
    지금 보기엔 너무 시린 바다지만, 포말을 일으키는 바다와 선남선녀 사진 잘 봤습니다.^^

    • 이상한 Bright_Brina 2018.11.16 12:00 신고

      감사합니다 ~^^. 그 당시에도 옷은 시원하게 입었지만 바람불고 쌀쌀했던 것 같아요. 물론 지금처럼은 아니겠지만요. ㅎㅎㅎ 저는 나중에 눈오는 바다를 한번 봐보고싶어요. 그런데 현실은, 추위를 많이타서 겨울에는 집밖으로도 잘 안나가는.,...ㅋㅋ

  2. 호원이 2018.11.16 23:05 신고

    사진좋네요~^^겨울바다여행 갈 예정인데 바다사진 찍어야겠다는 생각이드네여




지난여름 필름카메라 Yashica Snap (Yashica me1)으로 담았던 필름사진.

다른 블로그에선 사진만 쫘라락 올렸는데,

티스토리는 사진 하나하나의 상황과(tmi1), 내 생각(tmi2)을 올리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ㅎㅎ

왠지 옆으로 누워있는게 더 예쁜 것 같은

초점 안맞은 꽃 사진.

근데 사진이 안나왔어도 꽃 색이 예쁜건 잘 표현된 것 같아 맘에드는 사진.

회사 산책하다 맑은 하늘이랑 어울리는 것 같아서 찍었었는데, 뒤에 건물들이 너~무많다 ㅎㅎ


I hate monday.

오늘 이 필름 사진으로 글을 쓰게된 계기.

사실 월요일이라고 크게 다를건 없는 일상이라 크게 싫지는 않지만,

이제 겨울이 다가옴으로 싫어질 예정이다.

추운날 아침에 일어나는게 제일 힘든 평범한 1人 ㅠㅠ


뒤에 조명이 뭔가 아련아련하게 나와서 좋아한다.

이 사진을 찍어준 오빠는 비를 추적추적 맞으며 열정을 발휘해줬다. ㅋㅋ

그리고 나는 카메라 비맞으면 안되는데 하면서 카메라 걱정을 하고 ㅋㅋ

우리끼리'만' 웃긴 에피소드 ㅋㄷㅋㄷ


흰 카페 벽과 흰티와 빨간색 치마가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목측식 카메라라 초점잡기가 너무 어려웠다(변명변명)

그래도 늬낌만 있음 되쟈냐??



이 필름 이후로 한통인가 더 찍고서 결국 내 미놀타에 밀려버린 야시카..

팔게되려나 다른걸 사게되려나 아직 이후를 정하지 못했다.

그래도 필름카메라는 사랑이다 ♡


  1. RomanticPanic 2018.11.26 23:50 신고

    필름카메라는 역시 사랑이죠 :)



#1 글을 작성해 보세요.

티스토리 시작하기. 

어떤 주제로 시작해야될까 아직 고민이지만, 시작이 중요하니 첫 글을 써본다.

위 사진은 대만의 예류에서 찍은 필름사진이다. 내 주제는 필름카메라가 될까?


#2 다양한 주제가 있어요.


세운상가에서 바라본 종각의 모습

내가 찍은 사진과, 내가하는 취미 위주의 블로그가 될 것 같다.

내 취미는, 당구 산책 탁구 독서 뜨게 자수 등 이 있다. ㅋㅋㅋ취미부자...

그런데 할 줄만 알고 잘 하는건 없어서, 블로그와 함께 나의 취미실력도 업그레이드 됐으면 하는 바램이다.


#3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처럼...(?) 두서없는 나의 성향이 반영된 블로그가 되겠지만,

그래도 머리카락처럼..(????) 쭉쭉 길어지길 커지길 번성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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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ssen. 2018.11.13 15:54 신고

    티스토리 입성을 축하합니다
    필름사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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